전체 글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니케 한복 시리즈 두번째 후기 안녕하세요. 팀 레어스톤의 트리셀입니다. 팀 레어스톤은 두명으로 구성되있는데 그림을 그리는 저 이외에 한명은 프로그래머입니다. 언젠가 같이 뭔가를 따로 만들면 좋겠지만 아직은 그런 기회가 없군요. 그림쟁이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면 된다 라는 것이 제 기본가치관이라 평소에 그림을 올릴때 뭔가 코멘트를 길게 하진 않는데 따로 글을 길게 쓰게 된건 니케 한복 시리즈에는 개인적으로 마음을 많이 쓰다보니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니케 한복시리즈 1부의 경우도 어느샌가 시작이 되버린 느낌이지만 2부도 어느샌가 시작이 되버렸네요. 1부때랑 달라진 점이라면 개인적으로는 백수가 아니라 직장인으로 그리느라 시간을 엄청 잘 써야 했다는 것과 그림적으로는 전신의 이미지가 아닌 구도들을 많이 담게 되었다는 게 차이.. Reviews of the Nikke Hanbok Series I checked the contents, but the context may be weird with the translator. Please take that into account. Hello, I'm Trhisell from Team Rarestone.I've always thought that artists should speak through their art.Although the Nikke Hanbok series started unexpectedly, I became genuinely fond of it and enjoyed drawing it in many ways. That's why I decided to write this review. First of all, Te.. 니케 한복 시리즈 후기 안녕하세요. 팀 레어스톤의 트리셀이라고 합니다. 그림쟁이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면 된다고 평소에 생각은 하는데, 니케 한복시리즈는 뜻하지 않게 시작은 했지만 나름 애정이 생겨서 여러가지로 즐겁게 그렸기에 후기를 남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하게 됐네요. 먼저 팀 레어스톤은 2인팀으로 그림은 트리셀인 제가 그리고있습니다. 나머지 한명은 사실 프로그래머인데 사실 둘이서 뭔가 게임을 만들면 좋겠지만, 당분간은 무리인 것 같고 일본어를 잘해서 일본에서 오는 연락같은걸 번역해주거나 했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텍스트의 번역이 따로 필요없어진 지금은 저 대신 노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팀이름은 두 사람의 이름을 합치면 희귀석이 되서 팀 이름이 레어스톤이 되었습니다. 니케 한복시리.. 이전 1 다음